2012년 3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16점 14리바운드, KDB생명 70-63 신세계

KDB생명이 신세계를 70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세계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9, Q2 17-21, Q3 15-21, Q4 8-9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40-40으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세계의 Q1 23점, KDB생명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9-8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14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30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6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세계는 63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6분 4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나연은 32분 5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5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4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6분 4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
허윤자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원진아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KDB생명이 5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세계KDB생명
1쿼터2319
2쿼터1721
3쿼터1521
4쿼터89

최대 리드 7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KDB생명 70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세계 63점 · 28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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