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18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계령 22점 8리바운드, 삼성생명 64-56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4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6, Q2 18-13, Q3 10-19, Q4 20-18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0점, 신한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8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계령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10개(83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32분 4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38분 4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7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6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김계령은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계령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6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영숙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8분 5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23분 2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1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영숙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태은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1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0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8패로 뒤졌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8경기는 2승 6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66
2쿼터1813
3쿼터1019
4쿼터2018
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4점 · 3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56점 · 37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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