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3월 17일 플레이오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정선민 20점 10리바운드, KB스타즈 76-70 KDB생명

KB스타즈가 KDB생명을 76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21, Q2 15-16, Q3 22-15, Q4 19-18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7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22점, KDB생명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9-18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정선민은 37분 4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38분 1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9분 1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31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민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변연하(39분 1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0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4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9분 1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
변연하, 정선민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선화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10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9경기에서 KB스타즈가 6승 3패로 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8경기는 5승 3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KDB생명
1쿼터2021
2쿼터1516
3쿼터2215
4쿼터1918

최대 리드 6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6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DB생명 70점 · 23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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