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0월 1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임영희 19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56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5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8, Q2 5-11, Q3 20-18, Q4 17-18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9-1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0점, 우리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8-17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2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8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은혜(40분)였습니다. 5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6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2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원진아는 3분 12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2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9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은혜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우리은행
1쿼터1418
2쿼터511
3쿼터2018
4쿼터1718

최대 리드 10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30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DB생명 56점 · 2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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