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1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57-54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57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7, Q2 14-15, Q3 7-14, Q4 11-21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2점, 신한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11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5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21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6분 2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5분 2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영숙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4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정은은 34분 8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37분 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1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박정은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선화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이선화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7 |
| 2쿼터 | 14 | 15 |
| 3쿼터 | 7 | 14 |
| 4쿼터 | 11 | 21 |
최대 리드 15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7점 · 37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삼성생명 54점 · 3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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