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0월 2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이선화 27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3-57 우리은행
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73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25, Q2 12-17, Q3 15-14, Q4 17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2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17점, 삼성생명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7-17로 맞섰습니다.

삼성생명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선화는 39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12개(67%) 27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8분 4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7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선화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7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8개(38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22개 중 8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8분 4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0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임영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정은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삼성생명
1쿼터1325
2쿼터1217
3쿼터1514
4쿼터1717

최대 리드 17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3점 · 32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우리은행 57점 · 34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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