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0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최윤아 14점 3리바운드, 신한은행 62-52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2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0, Q2 9-13, Q3 19-13, Q4 15-1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8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9점, KDB생명의 Q4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윤아는 39분 1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4분 3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연화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2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조은주는 37분 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4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2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조은주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6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910
2쿼터913
3쿼터1913
4쿼터1516

최대 리드 11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2점 · 35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DB생명 52점 · 32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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