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0월 2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임영희 31점 5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48 하나은행
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5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4, Q2 18-10, Q3 19-16, Q4 10-8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9점, 하나은행의 Q3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0-8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4분 21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2개(5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31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36분 2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은혜는 35분 3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은혜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승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8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승아(36분 2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48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5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6점을 올렸습니다. 박은진은 22분 1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7분 36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18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7분 3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5%였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은혜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하나은행
1쿼터1814
2쿼터1810
3쿼터1916
4쿼터108

최대 리드 17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3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하나은행 48점 · 33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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