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0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은주 14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66-48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66-4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5, Q2 4-11, Q3 19-16, Q4 13-2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6-1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19점, 신한은행의 Q4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은주는 13분 1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7분 3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25분 2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4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1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연화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7분 3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48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승아는 29분 4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6분 2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3개(1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8분 2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17개로 성공률 25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이승아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임영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6분 2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2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2개 앞섰습니다.

이연화, 강영숙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1215
2쿼터411
3쿼터1916
4쿼터1324

최대 리드 18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6점 · 51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48점 · 39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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