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0월 2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13점 11리바운드, KDB생명 68-61 삼성생명
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68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9, Q2 19-22, Q3 19-15, Q4 12-12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9점, KDB생명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2-12로 맞섰습니다.

KDB생명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7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1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34분 1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5분 31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28분 3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5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5분 3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보미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DB생명
1쿼터1119
2쿼터1922
3쿼터1915
4쿼터1212

최대 리드 11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8점 · 33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삼성생명 61점 · 26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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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영희 26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55-42 KB스타즈

우리은행이 KB스타즈를 55-4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8-18, Q2 13-10, Q3 11-14, Q4 10-13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8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2 13점, 우리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3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5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8분 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8개(89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은혜는 31분 12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6개 중 22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4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8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42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미란은 35분 1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7분 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36분 3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16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정미란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미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7개(5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변연하(37분 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은혜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97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우리은행
1쿼터818
2쿼터1310
3쿼터1114
4쿼터1013
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55점 · 35리바운드 · 9어시스트 / KB스타즈 42점 · 29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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