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1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임영희 30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72-56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2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9, Q2 25-9, Q3 21-17, Q4 8-2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3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5점, KDB생명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1-8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11개(52%) 3점슛 5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4분 1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9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6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5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25분 4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8분 5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2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8분 5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3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189
2쿼터259
3쿼터2117
4쿼터821

최대 리드 29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16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2점 · 3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DB생명 56점 · 30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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