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2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3, Q2 7-18, Q3 20-15, Q4 9-16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1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0점, 우리은행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6-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김은경은 26분 2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9개(5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4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선화는 34분 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6분 3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6분 2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2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이선화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선화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3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6분 3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은경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KB스타즈가 하나은행을 56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9, Q2 16-10, Q3 13-15, Q4 11-10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2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16점, 하나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1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5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변연하는 37분 40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33분 4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1개(12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0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4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미란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선화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4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진신혜는 31분 4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9점을 올렸습니다. 양선애는 27분 3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4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진신혜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2개(2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43%였습니다.
진신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하정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