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1월 1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배혜윤 16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62-53 하나은행
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62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5, Q2 9-18, Q3 20-13, Q4 10-16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0점, 우리은행의 Q2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6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1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양지희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3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5분 4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32분 3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진신혜는 35분 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2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3개(4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6분 5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우리은행
1쿼터1415
2쿼터918
3쿼터2013
4쿼터1016

최대 리드 10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2점 · 3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하나은행 53점 · 2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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