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1월 1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17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76-57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6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8, Q2 22-10, Q3 18-14, Q4 14-1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4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2점, 삼성생명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5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4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4분 53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4분 4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연화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34분 4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7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고아라는 32분 4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24분 5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1분 4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2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고아라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2분 4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8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고아라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3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2218
2쿼터2210
3쿼터1814
4쿼터1415

최대 리드 20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6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57점 · 40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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