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키바흐 14점 20리바운드, KDB생명 55-54 신한은행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55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8-21, Q2 13-11, Q3 16-11, Q4 17-12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2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17점, KDB생명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7-12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5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비키바흐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4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6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2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2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비키바흐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4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연화는 35분 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2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38분 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3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8분 2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4개 앞섰습니다.
비키바흐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9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8 | 21 |
| 2쿼터 | 13 | 11 |
| 3쿼터 | 16 | 11 |
| 4쿼터 | 17 | 12 |
최대 리드 13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55점 · 46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신한은행 54점 · 22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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