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리스 30점 15리바운드, 삼성생명 66-51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6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6, Q2 17-9, Q3 16-15, Q4 14-21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6-1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19점, 신한은행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1-14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36분 48초를 뛰며 야투 28개 중 13개(46%) 30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3분 2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홍보람은 22분 15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9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4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9분 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1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강영숙은 20분 3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20분 4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2분 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0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강영숙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캐서린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캐서린(34분 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해리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6 |
| 2쿼터 | 17 | 9 |
| 3쿼터 | 16 | 15 |
| 4쿼터 | 14 | 21 |
최대 리드 22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6점 · 36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신한은행 51점 · 3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