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1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캐서린 21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83-75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83-7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22, Q2 19-19, Q3 21-16, Q4 27-18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1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7점, 우리은행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7-18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캐서린은 35분 52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8분 1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2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캐서린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38분 4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75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임영희는 33분 5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5분 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27분 4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9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5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8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1622
2쿼터1919
3쿼터2116
4쿼터2718

최대 리드 8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3점 · 30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우리은행 75점 · 2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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