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1월 2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샌포드 22점 11리바운드, 하나은행 58-57 KDB생명
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58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2, Q2 10-17, Q3 15-9, Q4 17-19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29-2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7점, KDB생명의 Q4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7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5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38분 3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7분 54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8개(40%) 24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3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19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38분 3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7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9분 36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37분 1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3개(2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0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7%였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3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선애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5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KDB생명
1쿼터1612
2쿼터1017
3쿼터159
4쿼터1719

최대 리드 4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58점 · 31리바운드 · 8어시스트 / KDB생명 57점 · 3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이 날 다른 경기

박스스코어 보기

홍보람 24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66-62 KB스타즈
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6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6, Q2 12-14, Q3 21-14, Q4 12-18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3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1점, KB스타즈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8-12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홍보람은 36분 1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7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3분 1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0%를 차지했습니다. 홍보람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5개(4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2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카이저는 37분 41초를 뛰며 야투 26개 중 10개(38%) 30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5분 3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28분 2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0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카이저는 팀 득점의 4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4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카이저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카이저(37분 41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
해리스, 카이저, 변연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8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2경기는 1승 1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2116
2쿼터1214
3쿼터2114
4쿼터1218
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6점 · 41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B스타즈 62점 · 4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이 날 다른 경기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