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2월 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샌포드 21점 19리바운드, 하나은행 56-53 KDB생명
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56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7, Q2 11-11, Q3 13-20, Q4 16-15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27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6점, KDB생명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6-15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5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36분 10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9분 1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54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9개(4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6분 54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3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6분 5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8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5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4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3분 5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19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7분 5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KDB생명
1쿼터167
2쿼터1111
3쿼터1320
4쿼터1615

최대 리드 9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56점 · 36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KDB생명 53점 · 41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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