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2월 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해리스 19점 11리바운드, 삼성생명 63-57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63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9, Q2 12-18, Q3 12-21, Q4 12-15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3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1점, 삼성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5-12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2분 4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8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4분 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5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7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7분 2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2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애슐리는 35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2개(18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2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9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
해리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219
2쿼터1218
3쿼터1221
4쿼터1215

최대 리드 12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3점 · 2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57점 · 24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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