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2월 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18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81-64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81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25, Q2 11-21, Q3 18-15, Q4 22-20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6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2점, 신한은행의 Q1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4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1분 17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9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24분 47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0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연화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3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3분 2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4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28분 5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9분 3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강지우는 16분 5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2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8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29분 3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8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3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윤아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325
2쿼터1121
3쿼터1815
4쿼터2220

최대 리드 22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1점 · 33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 / 하나은행 64점 · 31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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