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나 23점 10리바운드, 우리은행 65-64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5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6, Q2 19-19, Q3 17-8, Q4 12-2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9점, KDB생명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1-1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11개(6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6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5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승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4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애슐리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2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25분 27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7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애슐리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은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애슐리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티나, 애슐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은혜로 +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7 | 16 |
| 2쿼터 | 19 | 19 |
| 3쿼터 | 17 | 8 |
| 4쿼터 | 12 | 21 |
최대 리드 10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5점 · 25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64점 · 36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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