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7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8-19, Q2 10-17, Q3 20-15, Q4 13-16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6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0점, 우리은행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6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37분 3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8분 5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34분 2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승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3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1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36분 1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5분 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14분 20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1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3개를 시도해 3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36분 1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해리스, 티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하나은행이 KB스타즈를 66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3, Q2 14-23, Q3 17-13, Q4 20-15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6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0점, KB스타즈의 Q2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0-15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33분 1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33분 4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4분 4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6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하정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4분 4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64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카이저는 36분 25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7개(33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2분 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6분 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6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카이저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카이저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카이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3개(2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카이저(36분 2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
허윤자, 카이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허윤자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