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2월 1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허윤자 14점 13리바운드, 하나은행 60-57 삼성생명
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60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3, Q2 20-16, Q3 13-17, Q4 13-14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1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0점, 하나은행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4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허윤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7개(10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38분 3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1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24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허윤자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0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7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1분 5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2개 중 7개(3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30분 1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1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

해리스, 허윤자, 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하나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1113
2쿼터2016
3쿼터1317
4쿼터1314

최대 리드 3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0점 · 33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57점 · 38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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