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슐리 16점 13리바운드, KDB생명 56-54 신한은행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56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4, Q2 19-19, Q3 8-9, Q4 9-14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19점, KDB생명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4-9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5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애슐리는 39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17분 2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1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애슐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은주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4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은주는 19분 3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36분 45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7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24분 1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1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은주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7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6분 50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1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캐서린, 하은주, 애슐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0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4 |
| 2쿼터 | 19 | 19 |
| 3쿼터 | 8 | 9 |
| 4쿼터 | 9 | 14 |
최대 리드 4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56점 · 4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신한은행 54점 · 4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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