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나 28점 16리바운드, 우리은행 69-64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9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8, Q2 11-16, Q3 17-17, Q4 22-18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4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2점, 우리은행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2-18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23개 중 12개(5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7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티나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4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은주는 17분 1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4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3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티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18 |
| 2쿼터 | 11 | 16 |
| 3쿼터 | 17 | 17 |
| 4쿼터 | 22 | 18 |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9점 · 4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4점 · 33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