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2월 2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캐서린 27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69-56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9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9, Q2 23-16, Q3 15-6, Q4 12-1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2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3점, 삼성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5-12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캐서린은 31분 5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5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5분을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캐서린은 팀 득점의 3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(7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5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6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25분 5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9분 1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1분 2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2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8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5분 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2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삼성생명
1쿼터1919
2쿼터2316
3쿼터156
4쿼터1215
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9점 · 44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삼성생명 56점 · 22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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