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은행이 우리은행을 74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2, Q2 14-16, Q3 14-25, Q4 26-11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8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6점, 하나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6-11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36분 2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7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9개(3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현은 26분 4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8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8분 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68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승아는 3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1개(12%) 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0분 1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4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승아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티나, 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지현으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2점이 나왔습니다.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1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3, Q2 13-12, Q3 16-16, Q4 11-20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2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9점, 삼성생명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1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11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6분 3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5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정은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정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9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27분 4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0분 5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7개 중 18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6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해리스, 이미선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선화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