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2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신정자 19점 11리바운드, KDB생명 82-62 KB스타즈

KDB생명이 KB스타즈를 82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30, Q2 16-20, Q3 18-16, Q4 14-16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50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3 18점, KDB생명의 Q1 3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8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신정자는 35분 1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5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보미는 24분 3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1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(6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효정(37분 15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2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변연하는 32분 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3분 3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30분 1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1개(20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2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8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변연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34분 49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
한채진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9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신정자로 +2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4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KDB생명
1쿼터1430
2쿼터1620
3쿼터1816
4쿼터1416

최대 리드 20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16).

팀 합계 — KDB생명 82점 · 38리바운드 · 23어시스트 / KB스타즈 62점 · 28리바운드 · 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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