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년 12월 3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캐서린 10점 14리바운드, 신한은행 53-50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53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9-14, Q2 16-7, Q3 11-18, Q4 14-1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25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16점, 신한은행의 Q3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14-14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5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캐서린은 34분 5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8분 1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26분 33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0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9%를 차지했습니다. 캐서린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캐서린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8분 1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0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6분 2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애슐리는 36분 4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9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5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19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3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

한채진, 캐서린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914
2쿼터167
3쿼터1118
4쿼터1414

최대 리드 5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2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3점 · 3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DB생명 50점 · 35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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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선 15점 3리바운드, 삼성생명 66-52 하나은행
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66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4-5, Q2 18-10, Q3 12-17, Q4 12-2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2-1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4점, 하나은행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0-12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미선은 29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스는 38분 5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31분 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38분 5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2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허윤자는 37분 3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샌포드는 38분 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4분 5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4개 중 2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허윤자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0개(5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38분 5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
해리스, 샌포드, 허윤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하나은행
1쿼터245
2쿼터1810
3쿼터1217
4쿼터1220

최대 리드 27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9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6점 · 34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52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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