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티나 22점 16리바운드, 우리은행 62-59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2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8, Q2 5-11, Q3 21-20, Q4 17-13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9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1점, 우리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7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9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6분 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5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티나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애슐리는 37분 5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3분 4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효정은 38분 3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애슐리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효정(38분 36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

애슐리, 티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승아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우리은행
1쿼터1618
2쿼터511
3쿼터2120
4쿼터1713

최대 리드 8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2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36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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