샌포드 20점 10리바운드, 하나은행 62-59 KDB생명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62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6, Q2 16-13, Q3 13-19, Q4 15-14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1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16점, 하나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5-14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40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50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2분 5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8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4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애슐리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8분 2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8개(47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4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애슐리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5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효정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2%였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하나은행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6 |
| 2쿼터 | 16 | 13 |
| 3쿼터 | 13 | 19 |
| 4쿼터 | 15 | 14 |
최대 리드 4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2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3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