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85-7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8, Q2 19-20, Q3 21-11, Q4 27-2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8-3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7점, 신한은행의 Q4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27-27로 맞섰습니다.
우리은행은 8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12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티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31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임영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2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티나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76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최윤아는 39분 4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21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6분 3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37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4개(2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9개 중 26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1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9분 4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티나, 임영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9개를 시도해 4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승아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1점이 나왔습니다.
하나은행이 KB스타즈를 64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7, Q2 18-8, Q3 16-20, Q4 14-11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4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18점, KB스타즈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4-11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4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38분 59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27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3분 3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20분 14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2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정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38분 5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56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미란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6분 2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19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3%를 차지했습니다. 정미란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강아정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허윤자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