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1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티나 26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70-56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0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1, Q2 18-19, Q3 20-16, Q4 11-1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1점, 신한은행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1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38분 20초를 뛰며 야투 23개 중 10개(4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8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승아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0개(7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승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6점에 그치며 1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58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애슐리는 35분 3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5분 3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0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2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58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
티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7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2111
2쿼터1819
3쿼터2016
4쿼터1110

최대 리드 14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0점 · 4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신한은행 56점 · 29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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