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정은 20점 3리바운드, 삼성생명 66-65 KDB생명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66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0, Q2 10-15, Q3 17-19, Q4 20-21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9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0점, KDB생명의 Q4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1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정은은 35분 5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6분 4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박정은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4개(4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5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애슐리는 35분 59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7분 2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1분 2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7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애슐리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효정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5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신정자, 애슐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0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유진으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0 |
| 2쿼터 | 10 | 15 |
| 3쿼터 | 17 | 19 |
| 4쿼터 | 20 | 21 |
최대 리드 9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6점 · 22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DB생명 65점 · 3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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