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2월 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한채진 24점 3리바운드, KDB생명 73-63 신한은행
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73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4, Q2 18-14, Q3 16-21, Q4 22-14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5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2점, 신한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22-14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10개(8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0분 3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9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26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3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하은주는 19분 15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애슐리는 34분 5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2개(18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하은주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3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38%였습니다.
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연화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KDB생명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1714
2쿼터1814
3쿼터1621
4쿼터2214

최대 리드 10점(KDB생명), Q4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DB생명 73점 · 31리바운드 · 26어시스트 / 신한은행 63점 · 3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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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리스 38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67-62 KB스타즈

삼성생명이 KB스타즈를 67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8-18, Q2 11-11, Q3 11-13, Q4 17-2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9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8점, KB스타즈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38분 55초를 뛰며 야투 28개 중 16개(57%) 38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7분 3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6분 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5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해리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38분 5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2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32분 56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세미는 31분 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카이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
카이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2818
2쿼터1111
3쿼터1113
4쿼터1720

최대 리드 10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10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7점 · 31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KB스타즈 62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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