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윤아 9점 3리바운드, 신한은행 66-58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66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20, Q2 13-23, Q3 14-11, Q4 17-12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3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17점, 신한은행의 Q2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7-12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윤아는 30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2분 10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애슐리는 40분을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7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최윤아는 팀 득점의 1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5개(4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애슐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58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10개(71%) 25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27분 1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9분 2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2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지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2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4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샌포드, 애슐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강이슬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4 | 20 |
| 2쿼터 | 13 | 23 |
| 3쿼터 | 14 | 11 |
| 4쿼터 | 17 | 12 |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6점 · 3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하나은행 58점 · 2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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