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나 26점 20리바운드, 우리은행 71-66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1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8, Q2 15-20, Q3 15-17, Q4 23-16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8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3점, 우리은행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3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티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23개 중 9개(39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6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2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1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티나(40분)였습니다. 6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6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1개 중 9개(43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5분 3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16분 1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6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
해리스, 티나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보람으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8 |
| 2쿼터 | 15 | 20 |
| 3쿼터 | 15 | 17 |
| 4쿼터 | 23 | 16 |
최대 리드 12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1점 · 33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삼성생명 66점 · 40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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