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2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해리스 31점 14리바운드, 삼성생명 62-58 우리은행
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2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2, Q2 17-17, Q3 11-16, Q4 10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7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0점, 삼성생명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해리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31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태은은 26분 27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2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9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5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해리스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8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티나는 40분을 뛰며 야투 23개 중 9개(39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1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5%를 차지했습니다. 티나는 팀 득점의 4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티나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티나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
티나, 해리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6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계령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5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삼성생명
1쿼터2012
2쿼터1717
3쿼터1116
4쿼터1017

최대 리드 8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2점 · 30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우리은행 58점 · 35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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샌포드 16점 12리바운드, 하나은행 67-64 KDB생명
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67-6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6, Q2 12-15, Q3 16-22, Q4 16-14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2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0점, 하나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36분 3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53초를 뛰며 야투 22개 중 10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8분 1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6분 5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4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29분 3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14분 5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정자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

신정자, 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하나은행이 4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하나은행
1쿼터2016
2쿼터1215
3쿼터1622
4쿼터1614

최대 리드 5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7점 · 33리바운드 · 21어시스트 / KDB생명 64점 · 27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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