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4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87-70 KB스타즈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87-7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9-14, Q2 13-17, Q3 27-14, Q4 18-2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2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9점, KB스타즈의 Q4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5-18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1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4분 3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애슐리는 25분 3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35개로 성공률 6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은주(34분 28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70점에 그치며 1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정선화는 37분 47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29분 3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세미는 21분 9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정선화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선화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22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선화(37분 47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60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
애슐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3개를 시도해 3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B스타즈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9 | 14 |
| 2쿼터 | 13 | 17 |
| 3쿼터 | 27 | 14 |
| 4쿼터 | 18 | 25 |
최대 리드 24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1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7점 · 35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KB스타즈 70점 · 25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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