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24점 8리바운드, 우리은행 77-50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7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31-12, Q2 16-10, Q3 21-11, Q4 9-1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7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31점, KDB생명의 Q4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7-9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7분 10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9개(56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7분 1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7분 1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9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10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7분 1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0점에 그치며 2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4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22분 5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2개(29%) 4점을 올렸습니다. 강영숙은 24분 1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2개(18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8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신정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0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7분 46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6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승아로 +3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31 | 12 |
| 2쿼터 | 16 | 10 |
| 3쿼터 | 21 | 11 |
| 4쿼터 | 9 | 17 |
최대 리드 35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7점 · 32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DB생명 50점 · 3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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