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2월 1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단비 21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67-54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67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6, Q2 15-15, Q3 11-14, Q4 13-22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1 15점, 신한은행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2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40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애슐리는 36분 3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3분 17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0개(48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5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애슐리(36분 3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4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샌포드는 38분 10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20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26분 2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6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윤은 19분 5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3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샌포드(38분 1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1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이 6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516
2쿼터1515
3쿼터1114
4쿼터1322

최대 리드 13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7점 · 3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하나은행 54점 · 34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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