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은행이 우리은행을 62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5, Q2 16-15, Q3 10-11, Q4 22-15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0-30으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2점, 우리은행의 Q1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15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36분 1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7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9분 47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6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6분 2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8개 중 25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9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9분 47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우리은행은 56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혜진은 39분 3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19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3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승아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샌포드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KDB생명이 KB스타즈를 87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5, Q2 30-15, Q3 21-18, Q4 15-20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5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30점, KB스타즈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0-15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한채진은 36분 3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1분 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29분 5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31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21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6개(9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6분 3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B스타즈는 68점에 그치며 19점 차로 밀렸습니다. 굿렛은 24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정선화는 24분 4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27분 1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7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7개(5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27분 12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1%였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신정자, 굿렛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캐서린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9점 차 승부였던 만큼 KDB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