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2월 1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김연주 16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78-62 삼성생명
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8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3-15, Q2 8-25, Q3 12-18, Q4 19-20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0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1 23점, 신한은행의 Q2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0-19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연주는 23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1분 4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1분 5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9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0%를 차지했습니다. 김연주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규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7개(5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규희(36분 3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2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31분 21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23분 1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영은 3분 22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5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해리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5분 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해리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규희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신한은행이 16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2315
2쿼터825
3쿼터1218
4쿼터1920
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7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8점 · 37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삼성생명 62점 · 31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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