샌포드 19점 9리바운드, 하나은행 77-68 삼성생명
하나은행이 삼성생명을 77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22, Q2 17-19, Q3 21-15, Q4 21-12입니다. 홈 팀 하나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1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3 21점, 삼성생명의 Q1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1-12로 가져갔습니다.
하나은행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34분 2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8개(8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36분 39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1분 5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9개(69%)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31개로 성공률 57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2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샌포드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6분 3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8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선화는 29분 4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2분 51초를 뛰며 야투 31개 중 8개(26%) 3점슛 7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이유진은 23분 2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33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4%를 차지했습니다. 이선화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유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8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정은(32분 5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7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5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하나은행은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22 |
| 2쿼터 | 17 | 19 |
| 3쿼터 | 21 | 15 |
| 4쿼터 | 21 | 12 |
최대 리드 9점(하나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7점 · 29리바운드 · 26어시스트 / 삼성생명 68점 · 2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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