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2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애슐리 29점 15리바운드, 신한은행 90-72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90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2, Q2 11-23, Q3 22-28, Q4 19-27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5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22점, 신한은행의 Q3 2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7-19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9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애슐리는 34분 6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4개(74%) 29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3분 53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6개(35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4분 5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6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37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애슐리는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조은주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7개(5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조은주(34분 5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2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7분 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연화는 38분 2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36분 4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26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캐서린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7개(7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캐서린, 애슐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2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신한은행이 18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2012
2쿼터1123
3쿼터2228
4쿼터1927

최대 리드 18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90점 · 36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KDB생명 72점 · 3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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