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연화 18점 8리바운드, KDB생명 70-66 삼성생명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70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9, Q2 25-16, Q3 8-26, Q4 15-19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3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5점, KDB생명의 Q3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5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연화는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35분 4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캐서린은 35분 2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6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이연화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효정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연화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6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22분을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8분 5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정은은 32분 48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5개(29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5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5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8분 5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해리스, 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태은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6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는 3승 3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9 |
| 2쿼터 | 25 | 16 |
| 3쿼터 | 8 | 26 |
| 4쿼터 | 15 | 19 |
최대 리드 18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70점 · 37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삼성생명 66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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