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2월 2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샌포드 20점 12리바운드, 하나은행 69-65 KB스타즈

하나은행이 KB스타즈를 69-6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6, Q2 16-14, Q3 13-27, Q4 23-12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0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23점, 하나은행의 Q3 2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3-12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샌포드는 32분 4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현은 23분 4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2분 2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7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3%를 차지했습니다. 샌포드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샌포드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허윤자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5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허윤자(38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5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굿렛은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5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아정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1개 앞섰습니다.

샌포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정은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4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하나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하나은행은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하나은행
1쿼터1316
2쿼터1614
3쿼터1327
4쿼터2312

최대 리드 15점(하나은행), Q3 승부처(±14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9점 · 38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KB스타즈 65점 · 2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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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슐리 18점 8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66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72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3, Q2 20-20, Q3 18-14, Q4 18-1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6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0점, 우리은행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4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9-18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애슐리는 28분 2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2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1분 4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애슐리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규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6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희는 36분 3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김은혜는 26분 4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32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6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32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6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단비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8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은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1613
2쿼터2020
3쿼터1814
4쿼터1819
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4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31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우리은행 66점 · 3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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