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희 17점 4리바운드, 우리은행 72-54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2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9, Q2 11-13, Q3 15-15, Q4 26-1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1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6점, 삼성생명의 Q4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6-17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4분 16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선화는 28분 3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퀸은 13분 4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9개로 성공률 54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은혜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4분 1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4점에 그치며 18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7분 1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0분 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애슐리는 19분 3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6개로 성공률 2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1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애슐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0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미선(37분 1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4% 대 26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2개를 시도해 3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선화로 +2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8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9 |
| 2쿼터 | 11 | 13 |
| 3쿼터 | 15 | 15 |
| 4쿼터 | 26 | 17 |
최대 리드 18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2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54점 · 37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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