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은주 20점 4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59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72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6, Q2 18-13, Q3 19-17, Q4 18-1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19점, KDB생명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1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조은주는 29분 3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8개(73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1분 5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28분 48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1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조은주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2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2분 16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신정자는 32분 5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티나는 32분 10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4분 3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1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신정자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1개(6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4분 37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신정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6 |
| 2쿼터 | 18 | 13 |
| 3쿼터 | 19 | 17 |
| 4쿼터 | 18 | 11 |
최대 리드 14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28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35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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